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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1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3삼진을 기록했고 최지만은 대타로 출전해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3회 2사 상황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6회 2사 상황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8회 2사 3루 상황 대타로 출전해 볼넷으로 출루했고 아조카르와 교체됐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중전 안타를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의 땅볼 때 아웃됐다.
한편, 팀은 0-2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