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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LG는 2회 문보경의 안타, 김민성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LG는 5회 홍창기, 문성주, 김현수의 땅볼 출루로 1점을 추가했다.
LG는 7회 홍창기의 몸에 맞는 볼, 김현수의 볼넷, 정주현의 땅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 김도영의 볼넷, 최형우의 우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했다.
LG는 9회 이재원의 안타, 정주현의 볼넷, 보크, 오지환의 땅볼 실책 출루, 문보경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2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