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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파나소닉 팬서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나소닉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파나소닉 팬서스는 지난 9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한국전력 빅스톰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파나소닉은 세트스코어 3-0(25-21, 25-16,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파나소닉은 이마무라 다카히코(13점), 시미즈 쿠니히로(11점), 나카모토 켄유(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이태호(18점), 강우석(6점), 조근호(4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파나소닉은 오는 11일 삼성화재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