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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화재 블루팡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지난 9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화재는 세트스코어 3-0(25-17, 25-17,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삼성화재는 김정호(16점), 신장호(15점), 박성진(12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현대캐피탈은 이승준(11점), 함형진(6점), 홍동선(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오는 11일 파나소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