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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3도루 1삼진을 기록했고 최지만은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으로 출루했고 연이은 도루, 소토의 땅볼로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2회 2사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캄푸사노가 플라이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3회 1사 상황 좌중간 안타를 기록했고 도루로 2루를 밟았으나 타티스 주니어, 소토가 땅볼로 아웃되며 득점은 추가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4회 2사 2루 상황 3루수 팝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5회 1사 1루 상황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6회 쿠퍼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7회 2사 상황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한편, 팀은 1-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