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지난 11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한국전력 빅스톰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현대캐피탈은 세트스코어 3-1(25-20, 18-25, 25-22, 25-22)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현대캐피탈은 이승준(28점), 김선호(13점), 함형진(7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이태호(31점), 강우석(8점), 김주영(7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1승 2패가 된 현대캐피탈은 3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