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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파나소닉 팬서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나소닉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파나소닉 팬서스는 지난 11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파나소닉은 세트스코어 3-2(25-17, 25-19, 28-30, 23-25, 15-13)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파나소닉은 이마무라 다카히코(19점), 타루미 유가(19점), 니시카와 게이타로(15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박성진(22점), 신장호(20점), 김정호(12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3승 0패가 된 파나소닉은 전승으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