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2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최지만은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3루수 파울 팝플라이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2회 무사 1루 상황 1루수 땅볼로 크로넨워스를 2루로 보냈다.
김하성은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3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최지만은 3회 2사 상황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4회 1사 1루 상황 우익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6회 쿠퍼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6회 2사 2루 상황 좌전 안타를 기록하며 1타점을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가 삼진으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중간 2루타를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2루타로 홈을 밟았다.
한편, 팀은 10-5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