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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제주 유나이티드 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주가 수원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제주는 이주용, 헤이스, 권순호, 서진수, 전성진, 김건웅, 정운, 임채민, 연제운, 임창우, 김동준이 선발로 나섰다.
수원FC는 강민성, 김현, 안치우, 이승우, 김선민, 윤빛가람, 박철우, 신세계, 우고 고메스, 정동호, 박배종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34분 임창우의 크로스를 유리 조나탄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제주가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7분 후방에서 올라온 공을 수비가 처리하지 못했고 유리 조나탄이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17분 제주의 역습 상황 김주공의 패스를 받은 헤이스가 수비를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제주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