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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C 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해리 케인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을 떠나 김민재가 소속된 뮌헨으로 이적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은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해리 케인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9번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한편, 해리 케인은 2022-23시즌까지 토트넘에서만 435경기를 뛰며 280골을 기록, 구단 역대 득점 1위 등을 차지하며 맹활약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