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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안타 폭발' LG 트윈스, 키움에 17-8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8-14 00:03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키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13일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LG는 1회 홍창기의 볼넷, 신민재의 안타, 김현수의 볼넷, 폭투, 오스틴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2회 김휘집, 임병욱의 안타, 전병우의 땅볼 아웃, 김동헌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2회 박동원의 좌익수 뒤 솔로 홈런, 이재원의 안타 후 도루, 폭투, 홍창기의 볼넷, 이중도루, 신민재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는 3회 오스틴의 좌익수 뒤 솔로 홈런, 정주현의 안타, 문보경의 2루타, 박동원, 이재원의 안타, 홍창기의 땅볼 실책 출루, 신민재의 안타, 김현수의 희생플라이 아웃, 오스틴의 안타로 7점을 추가했다.

키움은 4회 이주형, 전병우, 김동헌의 안타, 이용규의 땅볼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4회 문보경의 2루타, 박동원의 플라이 아웃, 박해민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키움은 5회 송성문의 안타, 이주형의 몸에 맞는 볼, 임병욱의 안타, 전병우의 땅볼(임병욱 포스아웃), 김동헌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13-5를 만들었다.

키움은 7회 이주형의 2루타, 임병욱의 플라이 아웃, 전병우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LG는 7회 김현수, 오스틴의 볼넷, 정주현의 안타, 김민성, 허도환의 땅볼 아웃, 이재원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키움은 8회 도슨의 몸에 맞는 볼, 김휘집의 볼넷, 김준완의 땅볼 아웃, 임병욱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했다.

LG는 8회 홍창기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키움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7-8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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