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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천이 대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구FC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인천은 제르소, 무고사, 민경현, 김도혁, 문지환, 이명주, 김준엽, 델브리지, 김동민, 오반석, 이태희가 선발로 나섰다.
대구는 에드가, 세징야, 고재현, 홍철, 박세진, 이진용, 황재원, 조진우, 홍정운, 김진혁, 오승훈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22분 델브리지의 헤더 패스를 받은 제르소가 수비를 등지고 옆으로 내준 공을 무고사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인천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1분 이명주의 코너킥을 문지환이 헤더로 연결했고 수비 맞고 들어가면서 2-0이 됐다.
전반 45분 인천의 역습 상황 무고사가 찔러준 공을 제르소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38분 케이타가 얻은 페널티킥을 세징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1로 인천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