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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OK금융그룹 읏맨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OK금융그룹이 우승을 차지했다.
OK금융그룹 읏맨은 지난 13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결승 경기를 치렀다.
OK금융그룹은 세트스코어 3-1(25-23, 22-25, 25-23, 25-20)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OK금융그룹은 신호진(34점), 차지환(23점), 전진선(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박성진(30점), 신장호(16점), 김정호(13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MVP는 OK금융그룹 신호진, MIP는 삼성화재 박성진, 라이징스타는 OK금융그룹 이진성이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