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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셀틱 F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양현준이 유럽 무대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셀틱 FC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애버딘 FC와 2023-24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경기를 치렀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양현준은 후반 25분 교체 출전해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39분 팀의 추가골을 도왔다.
측면에서 공을 잡은 양현준은 화려한 드리블로 수비를 제치고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오라일리가 왼발로 밀어넣었다.
양현준의 리그 1호 도움이다.
한편, 양현준의 추가골 도움으로 3-1 리드를 잡은 셀틱은 경기 종료까지 2골차 리드를 지키며 3-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