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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토트넘 홋스퍼 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포드 FC와 2023-24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손흥민, 히샬리송, 쿨루셉스키, 메디슨, 비수마, 스킵, 우도지, 판 더 펜, 로메로, 에메르송, 비카리오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오스틴, 페드로 포로, 벤 데이비스, 산체스, 호이비에르, 사르, 로셀소, 페리시치, 솔로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10분 토트넘의 프리킥 상황 메디슨의 크로스를 로메로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토트넘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24분 손흥민이 옌센을 막는 과정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음뵈모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전반 36분 측면에서 공을 잡은 헨리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뒤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위사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브렌트포드가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전반 49분 메디슨이 내준 공을 에메르송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손흥민은 2-2로 비기고 있던 후반 30분 페리시치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친 가운데 이후에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