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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4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전 2루타를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김하성은 2회 1사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땅볼로 2루를 밟았으나 소토가 땅볼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4회 1사 2루 상황 루킹 삼진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6회 2사 1,2루 상황 헛스윙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8회 1사 상황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한편, 팀은 4-5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