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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NC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5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노시환의 좌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NC는 2회 마틴의 우중간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6회 이도윤의 안타, 윌리엄스의 우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NC는 6회 박민우의 3루타, 포구 실책으로 1점을 기록했다.
NC는 7회 도태훈의 땅볼 실책 출루, 오영수, 김주원의 볼넷, 손아섭의 땅볼로 1점을 추가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으나 연장에서도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3으로 종료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