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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1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7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3회 무사 1루 상황 우전 안타를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 보가츠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김하성은 4회 2사 상황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7회 1사 상황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팀은 5-2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