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NC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7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NC는 1회 박건우의 2루타, 마틴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이진영, 장진혁, 박상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2회 오영수, 도태훈, 김주원의 볼넷, 손아섭의 안타, 박민우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3회 문현빈, 노시환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5회 이도윤의 3루타, 윌리엄스의 2루타, 노시환, 채은성의 볼넷, 김인환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하며 4-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5회 마틴의 안타 후 도루, 도태훈의 몸에 맞는 볼, 안중열의 볼넷, 김주원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4-5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7회 문현빈의 땅볼 실책 출루, 윌리엄스의 2루타, 폭투, 노시환의 안타, 채은성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8-5로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7회 도태훈의 안타, 김주원의 볼넷, 손아섭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8회 문현빈의 2루타, 윌리엄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NC는 9회 김주원의 땅볼 출루, 손아섭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9-9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고 NC가 연장 10회 윤형준의 2루타, 김수윤의 끝내기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면서 한화가 9-10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