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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투수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라며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프링캠프 때부터 시즌 중까지 열심히 준비했지만, 몸 상태와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차우찬은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뛰었다.
차우찬은 18년 동안 457경기에 등판해 112승 79패 1세이브 32홀드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
2013년 WBC를 시작으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5년 프리미어 12, 2017년 WBC, 2019년 프리미어 12, 2021년 도쿄 올림픽 등에 출전하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