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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최광대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메딜런스'가 통합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메딜런스가 선보일 플랫폼은 10여년에 걸쳐 진행된 과학적 측정 및 평가와 맞춤형 운동 솔루션이라는 빅데이터를 기반하고 있는게 큰 특징이4다.
메딜런스가 선보이는 플랫폼은 '메디바디'와 '메딜런스'다. 통합플랫폼은 메디/헬스케어 맞춤형 생애주기별 개인맟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프로스터 앤 설리번에 따르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규모는 2021년 2603조원에서 2027년 3770조원으로 연평균 1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한국 또한 헬스케어 관련 플랫폼 시장이 레드오션으로 변화하면서 최근 몇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헬스, 필라테스, 요가, 골프, PT, 스파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수많은 예약 및 고객관리 플랫폼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개개인의 몸과 정신 건강상태를 통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플랫폼은 전혀 없는 상태다.
이렇듯 국내에 첫 출시되는 '메디바디'와 '메딜런스'의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은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 커다란 변화와 새로운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메딜런스의 통합플랫폼이 메디/헬스케어 통합형으로 관련 정보들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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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바디(Medibody)
메디바디는 수십만개의 메디/헬스케어 업체 및 관련 정보들을 모든 사용자가 빠르고 쉽게 한번에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연령별, 분야별, 지역별, 세부 필터링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있는 목적에 맞는 업체를 빠르고 편하게 검색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헬스, 필라테스 뿐 만 아니라 아이부터 실버까지 그리고 전문 선수들을 위한 업체 정보를 포함한 메디/헬스케어 관련 정보들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나 구글과 같은 검색플랫폼에서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원하는 위치를 기반으로 한번에 관련 업체정보들을 비교해 볼 수 있기에 사용자들에게 주는 편리함이 큰 장점이다.
메디바디를 통해 메디/헬스케어 관련 물품이나 양도권을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 또한 가능하게 된다. 메딜런스를 통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개인의 몸상태에 관한 과학적 데이터와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및 식단을 구독 후 매달 받아볼 수 있다.
첫 출시되는 메디바디(Medibody)는 'Medicare' 와 'Everybody' 를 합쳐 탄생한 단어다.
사용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로마 신화의 건강의 여신 히기에이아(Hygieia)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 통합플랫폼 ‘메딜런스’...솔루션 바탕으로 ‘맟춤형 운동’ 실행 매칭
메딜런스는 사용자의 생애전주기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한 통합플랫폼이다. 소비자에게 제공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을 실행할 수 있도록 가까운 메딜런스 제휴업체들을 매칭하여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아이부터 어른, 스포츠 전문 운동선수 등 맟춤형 운동의 데이터 분석과 정신건광 관리까지도 통합으로 관리된다. 특히 메딜런스는 내 아이의 연령별 몸상태와 정신건강 상태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포츠 선수육성에도 초등학교때 아이가 어떤 몸상태와 운동을 하였으며 정신상태가 어떠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길수 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그리고 대학/성인 리그로 넘어갔을 때 고려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운동선수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데이터를 기록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코치나 감독 재량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운동선수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선수 개개인의 데이터를 고려, 맞춤형 운동을 실시해 부상을 줄이고 잘하는 선수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더 체계적으로 선수 육성을 시킬 수 있다.
몸상태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 관리 또한 중요하다.
더욱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나, 고령화 사회 속 은퇴 후 많은 노인층이 겪고 있는 우울증, 마약 문제, 높은 자살율 등과 관련된 정신적 문제들을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치료/관리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메딜런스 화상심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제시한다.
또한 MTS, SLING, PERSONAL, 모래를 활용한 SANDBOX TRAINING에 대한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실습강의 및 민간자격증으로 폭넓은 재활 및 신체능력 향상 관련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딜런스는 현재 ‘방탈출’ 앱을 개발한 올바른 코드 박효근 대표와 플랫폼개발 및 출시를 공동으로 준비중에 있다.
박효근 대표는 "통합플랫폼인 메디바디와 메딜런스의 국내 첫 출시야 말로 헬스케어 시장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며 ”메딜런스의 플랫폼은 메디/헬스케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통합형으로 10여년 동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준비한 개인 맟춤형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메딜런스 김수열 대표는 "수많은 헬스케어 업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좋은 설비를 갗추어 운영을 했어도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못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메딜런스에서 출시된 플랫폼을 통해 업체의 정보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제공되어 매출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더 나은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더블에프코리아 김수열 대표는 지난 10여년 동안 데이케어 사업과 메딜런스를 통해 유아청소년, 성인, 노인, 국내 프로운동선수를 과학적 측정 및 평가와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진행해 온 인물이다.
특히 수 많은 고객들을 케어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과학적인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메디/헬스케어 맞춤형 통합플랫폼을 올해 하반기(10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isac09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