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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소 멀티골'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와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8-19 00:12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천이 광주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인천은 제르소, 무고사, 민경현, 김도혁, 문지환, 이명주, 김준엽, 델브리지, 김동민, 김연수, 이태희가 선발로 나섰다.

광주는 베카, 허율, 엄지성, 정호연, 이희균, 김한길, 이민기, 안영규, 아론, 두현석, 김경민이 선발로 나섰다.

후반 4분 골키퍼의 롱패스를 받은 제르소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며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인천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4분 인천의 역습 상황 무고사의 침투 패스를 받은 제르소가 골키퍼까지 제치고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34분 광주의 프리킥 상황 아사니가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1이 됐다.

후반 47분 이순민의 크로스를 이건희가 헤더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쳐냈으나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2-2 동점이 됐다.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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