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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1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9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유격수 실책으로 진루했으나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됐다.
김하성은 4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6회 2사 상황 유격수 팝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8회 1사 2,3루 상황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2타점을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홈런으로 홈을 밟았다.
한편,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