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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3회 이재현, 김현준의 안타, 김성윤의 몸에 맞는 볼, 구자욱의 우익수 뒤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0-4 리드를 잡았다.
KIA는 4회 나성범, 최형우의 안타, 소크라테스의 땅볼(최형우 포스아웃), 김선빈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4회 이재현의 안타, 김지찬의 땅볼 아웃, 김현준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7회 소크라테스의 2루타, 김선빈의 땅볼 아웃, 이창진의 땅볼 실책 출루, 이우성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 김도영의 3루타, 박찬호, 최원준의 안타, 나성범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5점을 기록하며 6-5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5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