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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4회 강민호의 좌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5회 오재일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 김지찬의 3루타, 김현준의 땅볼로 2점을 추가했다.
KIA는 6회 최원준의 볼넷 후 도루, 최형우의 볼넷, 소크라테스의 우익수 뒤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6회 피렐라의 볼넷, 오재일의 안타, 이재현의 희생번트 아웃, 김현준의 3루타, 김성윤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7회 나성범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