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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항 스틸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이 대전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2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포항은 제카, 백성동, 김종우, 김승대, 김준호, 오베르단, 완델손, 그랜트, 박찬용, 박승욱, 황인재가 선발로 나섰다.
대전은 레안드로, 티아고, 전병관, 주세종, 마사, 김영욱, 오재석, 김현우, 안톤, 강윤성, 이창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41분 완델손의 크로스를 제카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포항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6분 포항의 역습 상황 김인성의 패스를 받은 김승대가 곧바로 크로스를 올렸고 제카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21분 김인성의 크로스가 백성동 머리 맞고 흘렀고 김승대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35분 전병관의 크로스를 티아고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후반 38분 대전의 역습 상황 전병관의 패스를 받은 티아고가 환상적인 아웃프런트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2가 됐다.
후반 51분 전병관의 크로스를 티아고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3-3 동점이 됐다.
후반 53분 김승대의 크로스를 홍윤상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포항이 4-3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4-3으로 포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