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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성남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2일 오전 12시 기준 2023 K리그2 순위다.
1위는 김천상무가 자리하고 있다.
김천상무는 25경기 15승 3무 7패(승점 48점)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부산이 자리하고 있다.
부산은 25경기 12승 8무 5패(승점 44점)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경남이 자리하고 있다.
경남은 25경기 11승 9무 5패(승점 42점)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김포가 자리하고 있다.
김포는 25경기 11승 9무 5패(승점 42점)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안양이 자리하고 있다.
안양은 24경기 11승 6무 7패(승점 39점)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부천이 자리하고 있다.
부천은 25경기 11승 6무 8패(승점 39점)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전남이 자리하고 있다.
전남은 25경기 11승 4무 10패(승점 37점)를 기록하고 있다.
8위는 충북청주가 자리하고 있다.
충북청주는 24경기 9승 8무 7패(승점 35점)를 기록하고 있다.
9위는 성남이 자리하고 있다.
성남은 25경기 7승 9무 9패(승점 30점)를 기록하고 있다.
10위는 충남아산이 자리하고 있다.
충남아산은 24경기 8승 6무 10패(승점 30점)를 기록하고 있다.
11위는 서울E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E는 25경기 8승 5무 12패(승점 29점)를 기록하고 있다.
12위는 안산이 자리하고 있다.
안산은 25경기 4승 5무 16패(승점 17점)를 기록하고 있다.
13위는 천안이 자리하고 있다.
천안은 25경기 1승 6무 18패(승점 9점)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