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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이 부천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성남FC는 지난 2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성남은 이종호, 정한민, 박태준, 권순형, 가브리엘, 김현태, 김진래, 강의빈, 조성욱, 이지훈, 김영광이 선발로 나섰다.
부천은 김보용, 루페타, 김호남, 김선호, 최재영, 카즈, 정희웅, 서명관, 닐손주니어, 이동희, 이범수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37분 부천의 수비 진영에서 패스미스가 나왔고 이후 이종호가 내준 공을 크리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성남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3분 부천의 역습 상황 루페타의 낮은 크로스를 안재준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25분 박태준의 코너킥을 조성욱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성남이 2-1 리드를 잡았다.
후반 45분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흐른 공을 이의형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