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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KGC인삼공사와 2대2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은 "2019년부터 함께한 안예림과, 2022년부터 함께한 김세인이 KGC인삼공사와의 2:2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김세인과 안예림을 KGC인삼공사로 보내고 고의정과 박은지를 영입했다.
고의정은 2018~19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입단해 매 시즌 꾸준하고 기복 없는 활약을 펼친 선수로, 피지컬이 좋고 강한 서브와 공격력이 강점이다. 주포 박정아가 떠나며 다소 약해진 한국도로공사의 공격력 보강이 기대된다.
박은지는 2022~23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입단했다. 서브와 블로킹에도 강점이 있으며, 2022-23시즌 세트성공률 35.2%를(26경기 67세트 출전) 기록하며 신인상 후보에 올랐을 정도로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배구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