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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 달 만에 또 부상…클린스만호·황선홍호 비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8-24 00:18

(사진출처=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PSG 소속 이강인이 또다시 부상을 당했다.

파리 생제르맹 FC는 2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최소한 A매치 기간이 끝날 때까지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달 21일 열린 르아브르 AC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도 허벅지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후 빠르게 회복한 이강인은 리그1 1, 2라운드에서 모두 선발로 출전했으나 또다시 부상을 당하면서 팀 내 주전 입지 구축에 비상이 걸렸다.

이강인의 부상으로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물론 황선홍 감독의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9월 8일 웨일스, 1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황선홍호는 19일 쿠웨이트를 시작으로 21일 태국, 24일 바레인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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