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블루날루 본사에서 이상윤 풀무원기술원장(오른쪽)과 루 쿠퍼하우스 블루날루CEO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
![]() |
| 풀무원-블루날루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
![]() |
| 세포배양 해산물 기술로 만든 참다랑어 초밥.(사진제공=풀무원) |
![]() |
| 세포배양 해산물 기술로 만든 참다랑어 롤.(사진제공=풀무원)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풀무원이 미국 세포배양 해산물 제조 스타트업인 블루날루(BlueNalu)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세포배양 해산물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5일 밝혔다.
세포배양 해산물은 어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생물반응기를 통해 배양한 후 3D 프린팅 과정을 거쳐 만드는 식품으로, 블루날루는 이 기술을 이용해 참다랑어 등 다양한 어종의 세포배양 해산물 생산에 성공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과 블루날루는 세포배양 해산물의 소비자 선호도 연구, 판매를 위한 승인 및 인증 관련 규제 대응, 한국 내 출시 및 판매 전략 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해산물 공급 부족과 환경 문제로 인해 세포배양 해산물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 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