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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특산물로 수제맥주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사진제공=함파트너스)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한국의 수제맥주 브랜드 핸드앤몰트가 지역 특산물인 '소금'과 전남 신안군의 '퍼플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보라색 소금맥주 '솔트 061'을 출시하였다. 이 맥주는 독일식 '고제(Gose)' 스타일의 사워에일 맥주로, 상큼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신안군에서 생산된 소금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이 맥주는 신안 퍼플섬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제조되었다. 또한, 제품명에는 지역번호 ‘061’과 특산물인 소금을 넣어 지역성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핸드앤몰트는 솔트 061과 곁들여 먹기 좋은 페어링 푸드인 '솔티드 무화과 치즈 케이크'도 선보였다. 이 디저트는 신안 특산물인 청무화과와 신안 소금이 어우러져 단짠의 매력이 극대화된 디저트다.
핸드앤몰트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용산 핸드앤몰트 브루랩에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