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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 광주 당진 일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 실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3-10-12 18:01

10월 6일 당진 상록수공원에서 진행한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비앤지스틸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현대비앤지스틸은 최근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및 당진 상록수공원에서 ‘2023년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과 지역 주민 봉사자들은 삽, 호미, 물조리개를 들고 다니며 산딸나무, 화살나무 등의 묘목을 식재했다.
 
10월 6일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진행한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비앤지스틸 제공)


 
현대비앤지스틸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무등산 국립공원과 상록수 공원에 나무를 심음으로써 대기환경 개선 및 생태계 복원에 동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앞으로도 환경경영 실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현대비앤지스틸 2023년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는 플로깅, 식수 식재사업, 하천수질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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