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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당진 상록수공원에서 진행한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비앤지스틸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현대비앤지스틸은 최근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및 당진 상록수공원에서 ‘2023년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과 지역 주민 봉사자들은 삽, 호미, 물조리개를 들고 다니며 산딸나무, 화살나무 등의 묘목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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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진행한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비앤지스틸 제공) |
현대비앤지스틸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무등산 국립공원과 상록수 공원에 나무를 심음으로써 대기환경 개선 및 생태계 복원에 동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앞으로도 환경경영 실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현대비앤지스틸 2023년 맑은 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는 플로깅, 식수 식재사업, 하천수질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