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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와이낫미디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0일 '손가락만 까딱하면(Snap and Spark)' 마지막 화가 방영된다. 방영에 앞서 와이낫미디어는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손가락만 까딱하면'은 인기는 곧 계급이 되고 하트를 받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세상 속에서 핑크빛 사랑을 하고 싶어 안달 난 한국연예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고민을 그린 하이틴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차수빈(전건후 분)과 주선재(강민 분)의 모습이 담겼다. 주선재의 집에 찾아와 활짝 웃고 있는 차수빈, 그와 달리 굳은 표정의 주선재가 시선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문예지에게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고백 후 차수빈은 자취를 감췄고, 주선재는 문예지의 곁을 말없이 지키며 예측불가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문예지를 둘러싼 두 남자가 어떤 이유로 마주하게 된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 속엔 문예지(우연 분)와 주선재의 만남이 그려졌다. 주선재를 바라보는 문예지와 묘한 눈빛의 주선재. 차수빈을 볼 때와 정반대인 주선재의 반응은 설렘을 고조시키며 마지막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혼란스러운 삼각관계 속 이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10일 오후 6시 유튜브 '콬TV' 채널과 왓챠에서 공개된다.
한편, '손가락만 까딱하면'은 아이치이(iQIYI)를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미주 10개국에서 방영되었으며, 대만 플랫폼인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말레이시아 플랫폼 톤톤(Tonton)을 통해 공개됐다. 일본 아베마 TV(Abema TV)에서는 1월 말 방영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