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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일본축구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일본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일본은 우에다, 나카무라, 구보, 도안, 하타테, 엔도, 나카야마, 마치다, 도미야스, 마이쿠마, 스즈키가 선발로 나섰다.
인도네시아는 스트라윅, 페르디난, 마울라나 비크리, 아르한, 허브너, 제너, 사유리, 월시, 아마트, 리도, 아리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5분 우에다가 본인이 얻은 페널티킥을 직접 마무리하면서 일본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7분 일본의 역습 상황 도안이 페널티 박스 좌측에서 올린 땅볼 크로스를 수비가 걷어내지 못했고 우에다가 오른발로 밀어넣으면서 2-0이 됐다.
후반 43분 일본의 역습 상황 준야의 땅볼 크로스를 우에다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수비 발에 맞고 들어가면서 3-0이 됐다.
후반 46분 좌측에서 올라온 롱스로인을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월시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1로 일본이 승리했다.
이로써 2승 1패가 된 일본은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