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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강원F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이 광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강원FC는 지난 7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2024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강원은 이상헌, 정한민, 조진혁, 김강국, 이유현, 양민혁, 송준석, 김영빈, 강투지, 황문기, 이광연이 선발로 나섰다.
광주는 베카, 정지훈, 문민서, 박태준, 정호연, 김한길, 이상기, 브루노, 허율, 김진호, 김경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9분 강원의 역습 상황 정한민이 찔러준 공을 이상헌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13분 강원이 압박으로 수비의 공을 빼앗았고 이후 이상헌이 찔러준 공을 양민혁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24분 김진호의 크로스를 베카가 헤딩으로 연결했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33분 광주의 수비 진영에서 실수가 나왔고 이후 정한민이 수비를 벗겨내고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강원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20분 가브리엘이 수비를 연달아 제치고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30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가브리엘이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36분 헨리가 왼쪽 측면으로 돌파해 올린 땅볼 크로스가 이희균 다리 맞고 흘렀고 김진호가 걷어내려했으나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2-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0으로 강원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