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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광역시장애인배구협회) 사진은 2022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좌식배구 시합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에서 2024 울산광역시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울주군 소재 삼동면민체육관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구협회(회장 전갑수)와 울산광역시장애인배구협회(회장 손병철)과 주최 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가 재정후원한다. 2024 울산광역시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는 10년만에 열리는 전국규모 좌식배구 전문대회로 총 11개팀(남자 8개 팀, 여자 3개 팀)이 참여하여 3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참가팀은 천안시청좌식배구단, 경기수원리더스좌식백배구단, 강원도좌식배구단, 목포시좌식배구단, 인천광역시좌식배구단, 부산광역시좌식배구단, 서울특별시좌식배구단, 울산광역시좌식배구단 8개 팀과 경남여자좌식배구단, 전남여자좌식배구단, 서울특별시여자좌식배구단 3개 팀이다.
이번 울산대회는 남자부는 A, B조로 나누어 예선전 풀리그로 진행되고 조1~2위 간 4강을 통해 최종결승이 펼쳐진다. 여자부는 3팀 간 풀리그 후 1~2위 간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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