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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이소방과 ㈜헤스티아 관계자들이 25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초이소방과 ㈜헤스티아는 25일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 상품인 화재진압 장비 및 화재예방 솔루션 등을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전문업체로 상호 협약해,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양사는 전기차 화재진압 때 배터리팩 냉각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진 이동식 소화수조(이동식 침수조) 및 불이 난 차량을 덮는 질식소화 덮개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초이소방 박기대 사장은 "여러 지역에서 잇따른 전기차 화재 발생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