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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3회 어깨동무농구대회 글로벌 문화 화합 돋보여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4-11-11 08:57

정훈평생교육원, ULSAN PINOYS 등 우정 지원 융합 스포츠 경기로 진행
【사진제공=정훈평생교육원】10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4 제3회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에서 고등부 MOD팀과 글로벌팀이 점퍼볼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0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4년 제3회 어깨동무대회 가 200명이 참여한 진행되었다. 제3회 어깨동무대회는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공동 주관하여  9개팀(장애인팀2, 비장애인팀2, 다문화5)이 참가하여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3회(매주 일요일)진행된다.
 
어깨동무 농구대회 개회식에는 한국/필리핀 애국가 재창, 공익문화공연, 다국적 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공연과 BEST Uniform, BEST MUSE상도 시상하는 등 문화체육을 통한 글로벌 어울림 운동으로 전개되었다.
 
2024년 울산광역시 문화체육증진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어깨동무농구대회는 코로나 이후 지난해 2회에 이어 올해 3회째를 맞고 되었다. 이번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울산지역 지적장애인농구발전과 장애인농구단을 지원하는 비장애인 MID 등 비장애인 농구단과 울산지역 거주 필리핀 등 다문화농구단이 참여하여 매주 일요일 진행하는 농구대회다.
 
이번 3회 대회는 울산 MBC가 특집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다문화 한글 교실을 10년째 운영 중인 정훈평생교육원이 통역 등을 우정지원 하였고, 간절곶콜라보, 어깨동무, ULSAN PINOYS Dancers, 가지산팬플룻 • 무궁화봉사단 • 희망다(茶)잎 • 음사모 등 민간단체가 공익차원에서 보조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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