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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에코지도사협회] 15일 태화강역 광장무대에서 진행된 제4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에서 하모니카 앙상블팀이 「울산 큰 애기」를 연주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5일 태화강역 광장 무대에서 2025 제4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가 시민 등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4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는 2025년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사업으로 환경민간단체 에코지도사협회(회장 이복남)가 진행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등 악기연주와 노래, 시낭송, 환경연극 등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주민 속으로 탄소중립 실천이다.
에코지도사협회 측은 산업화의 아픔과 해양오염을 알리기 위해 태화강역 상설무대에서 주민들에게 작은 위안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번 환경문화제를 열어 문화예술적 공감을 느끼는 문화제로 연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민간단체 에코지도사협회는 제4회 탄소중립 환경문화제를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시민참여 환경문화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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