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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생태환경교육연합〕 19일 암남공원 일대 숲 체험 및 환경탐방에 참여하고 있는 생태환경교육연합 회원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9일 생태환경교육연합(이하 생교연, 회장 이상로) 회원 및 온실가스팀 20명이 송도스카이파크 및 암남공원에서 방문하여 환경탐방 견학을 가졌다.
이날 생교연 환경팀은 송도스카이파크를 방문하여 자연과 발전의 현장을 둘러보고 바다를 끼고 있는 암남공원 주변을 둘러보며 환경탐방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탐방은 부산 수영강보존협의회 회원들도 함께하여 온실가스 전문교육과 현장 환경정화를 병행하였다, 생교연은 이번의 환경탐방의 과정을 거쳐 지역에서 기후위기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줄이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환경보전의 최선봉에 서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생교연은 이날 환경탐방을 계기로 부산 수영강보존협의회와 공동으로 생태강지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기로 합의하고 낙동강지킴이 역할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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