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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
* 몸과 마음이 병들어 치유와 회복을 갈급할 때, 우리가 먼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 '높으신 이름' 앞에 겸손히 나아가 '경외'의 마음으로 두 손을 높이 드십시오. 하나님이 진정으로 높임 받으시는 그 곳에서 치유는 시작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의 빛이 우리 마음을 치료하고, 우리 병든 몸을 치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기쁘게 춤추며 노래할 것입니다. 회복과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소망 안에 거하는 복된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