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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찬양을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광감리교회 청년부가 여름 수련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광감리교회 청년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도 여름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Ruth and Me'라는 주제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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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수련회의 첫날 일정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서광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오후 6시 교회에 모여 저녁 식사 후 김현웅 서광감리교회 목사의 기도로 본격적인 수련회 일정을 시작해 집회 및 기도회, 야식 및 자유시간으로 하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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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둘째날 오전에는 QT,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점심 식사를 마치고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으로 이동해 물놀이 및 자유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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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룻기 퀴즈 대회, 레크리에이션, 야식 및 자유시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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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룻기 퀴즈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마지막 날인 16일은 아침 식사 후 물건 QT를 진행했으며 정리 후 교회로 돌아와 김현웅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함께함의 가치를 손수 느끼며 동시에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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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가 찬양을 드리며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총 진행을 맡은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에 대해 "모두가 행복하고 회복되고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다만 단체사진 하나 못 찍은 점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