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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 and Me'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여름 수련회 성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5-08-17 00:21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찬양을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광감리교회 청년부가 여름 수련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광감리교회 청년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도 여름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Ruth and Me'라는 주제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련회의 첫날 일정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서광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오후 6시 교회에 모여 저녁 식사 후 김현웅 서광감리교회 목사의 기도로 본격적인 수련회 일정을 시작해 집회 및 기도회, 야식 및 자유시간으로 하루를 마쳤다.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둘째날 오전에는 QT,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점심 식사를 마치고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으로 이동해 물놀이 및 자유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다졌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룻기 퀴즈 대회, 레크리에이션, 야식 및 자유시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룻기 퀴즈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마지막 날인 16일은 아침 식사 후 물건 QT를 진행했으며 정리 후 교회로 돌아와 김현웅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함께함의 가치를 손수 느끼며 동시에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가 찬양을 드리며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총 진행을 맡은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에 대해 "모두가 행복하고 회복되고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다만 단체사진 하나 못 찍은 점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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