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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4회 어깨동무 농구대회 글로벌 문화체육 화합 돋보여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08-18 09:14

울산장애인농구협회 정훈평생교육원, PINOYS 등 우정 지원 융합 스포츠 경기로 진행
【사진제공=정훈평생교육원】17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5 제4회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에서 다문화팀이 점퍼볼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7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제4회 어깨동무대회 가 200명이 참여한 진행되었다. 제3회 어깨동무대회는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공동 주관하여  10개팀(장애인팀 2, 비장애인팀다문화 8)이 참가하여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회(매주 일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어깨동무 농구대회 개회식에는 한국/필리핀 애국가 재창, 공익문화공연, 다국적 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공연과 BEST Uniform, BEST MUSE상도 시상하는 등 문화체육을 통한 글로벌 어울림 운동으로 전개된다.
 
2025년 울산광역시 문화체육증진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어깨동무농구대회는 지난해 3회에 이어 올해 4회째를 맞고 되었다. 이번 어깨동무 농구대회는 울산지역 지적장애인농구발전과 장애인농구단을 지원하는 비장애인 MID 등 비장애인 농구단과 울산지역 거주 필리핀 등 다문화농구단이 참여하여 매주 일요일 진행하는 농구대회다.
 
이번 4회 대회는 다문화 한글 교실을 10년째 운영 중인 정훈평생교육원이 통역 등을 우정지원 하였고, 간절곶콜라보, 어깨동무, ULSAN PINOYS Dancers, 가지산팬플룻 • 무궁화봉사단 • 희망다(茶)잎 • 음사모 등 민간단체가 공익차원에서 보조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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