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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A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의 MLS 데뷔골이 MLS 이주의 골로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MLS 30라운드 'AT&T 골 오브 더 매치데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손흥민은 팬 투표에서 60.4%의 득표율로 함께 후보에 오른 발타사르 로드리게스(29.1%), 밀란 일로스키(8.4%) 등을 크게 따돌렸다.
한편,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