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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전시장과 백운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이 이전 개청식에서 테이크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5일 원도심 이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학계, 유관기관 등 다수의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진흥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향한 공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앞으로도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리다”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대전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백운교 원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어우러지는 혁신적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원도심을 지속가능한 경제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며 “진흥원은 대전 경제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