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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학사모경남) 20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에서 진행한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에서 경연 중인 해피하모니카팀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0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2025년 제2회 창원양성평등 경연대회가 12개 팀이 벌인 본선 경연에서 미녀와야수 콜라보팀에게 대상이 돌아가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교를사랑하는학부무모임경남(상임대표, 이영희, 이하 학사모경남)이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한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는 총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경연은 참가 팀이 2곡의 선곡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심사위원은 부산/경남/창원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하여 엄격한 심사를 마쳤다.
경연결과 대상을 받은 미녀와 야수 팀은 남녀 2명의 혼성 그룹으로 팬플룻과 클라리넷 콜라보를 이룬 팀으로 선곡으로 ‘댄싱퀸’ ‘과이강의 다리’를 절묘한 화음으로 표현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금상은 댄스팀인 날라리 팀이 은상은 하모누리(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와 행복드림(숟가락난타)팀이 차지하였다. 심사는 부울경 양성평등 경연대회 심사위원장인 손계정(문화예술장인) 외 4명이 맡았다.
심사기준은 참여 동기, 선곡, 공익활동, 음악성, 객석 반응, 무대표현, 의상, 남녀 참여 수 및 비율을 종합하여 객관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를 주관한 학사모경남은 창원특례시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2026년 제3회 대회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시민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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