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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는 긍휼과 은혜로부터 소외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우리로 하나님을 향하지 못하게 합니다. 낙담하게 만들고, 기대하지 못하게 만들고, 땅만 바라보게 합니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담대함>입니다.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우릴 주저앉게 만드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 긍휼과 은혜의 하나님을 온 맘다해 '담대'하게 바라보며 기도로 나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