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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장애인e스포츠연맹】25일(목) 울주군 소재 남부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진행된 2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e스포츠대회에 참가한 선수단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5일(목) 오전 9시부터 남부장애인보호작업장 마당에서 실외경기로 진행된 2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e스포츠대회가 선수 등 관계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가 재정후원하고 울산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울산장애인농구협회주관하는 장애인어울림농구생활체육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닌텐도(테니스)부, 카터라이더, 피파온라인4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다. 경기결과 닌텐도부는 정윤성씨가, 카터라이더부는 안승후씨가, 피파온라인4는 장승우씨가 우승하였다.
데회 장소를 제공해준 김옥철 남부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은 “평소 e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들이 관심있어 하였는데 이렇게 본 시설에서 어울림e스포츠대회를 직접 열어 장애인-비장애인 우리 가족들이 e스포츠를 통해소통하는 시간과 공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울산장애인e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장애인어울림e스포츠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울산광역시 어울림생활체육대회에 참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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