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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28일(일) 오전 9시부터 울산장애인체육관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농구대회에서 처용팀과 월봉유소년팀이 점퍼볼을 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8일(일) 오전 9시부터 울산장애인체육관에서 2
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농구대회가 선수 등 관계자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가 재정후원하고 울산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울산장애인농구협회주관하는 울산장애인어울림농구생활체육대회이다. 대회는 중증장애인부, 어울림부, 휠체어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다. 경기결과 중증부는 OK농구단이, 어울림부는 처용농구단이, 휠체어부는 울산휠체어팀이 우승하였다.
울산장애인농구협회 이시호 지도자는 “어울림농구생활체육 대회는 장애인-비장애인 소통과, 장애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그램으로 올해는 유소년팀의 참가로 더욱 알찬 대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어울림농구생활체육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오는 어울림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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